소가죽 소품 소량 제작해서 파는 2인 공방입니다. 인스타 계정 만든 지 여섯 달 됐고 팔로워는 800명대예요.
지금까지는 릴스 올리고 '게시물 홍보' 버튼으로 하루 1만~1만5천원씩 돌렸는데, 도달은 꽤 나왔는데 실제 프로필 유입이나 링크 클릭은 거의 없었어요. 그게 당연한 건지도 몰랐고, 그냥 노출 숫자만 보면서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.
그러다 쇼핑태그 연동하면 광고 집행 방식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듣고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'판매' 목표로 세팅을 바꿔봤는데, 같은 예산인데 클릭단가가 훨씬 높게 잡히더라고요. 구매 의도 있는 사람한테 더 좁게 보여줘서 그런 건지, 아니면 제 계정이 아직 데이터가 없어서 그런 건지 솔직히 판단이 안 서요.
공방 규모에서 판매 목표 광고가 도달 광고보다 실제로 효율이 좋았던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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