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방용품 소규모로 팔고 있는데요, 작년 하반기에 로켓그로스로 입점해서 한 6개월 굴려봤거든요.
처음엔 노출이 확 올라서 좋았는데, 수수료에 물류비에 반품 처리비까지 빠지고 나면 마진이 너무 얇아서요. 마진율 28%짜리 제품인데 실제로 손에 쥐는 건 7~8% 수준이더라고요.
그래서 올 초부터 로켓 빼고 쿠팡 광고(아이템위너 붙여서 CPC 직접 운영)로 전환했는데, 노출은 좀 줄었어도 마진은 확실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. 대신 광고비 관리를 매일 들여다봐야 해서 그게 좀 피곤하긴 한데, 저처럼 소량 다품종 파는 분들한테는 이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.
로켓그로스 계속 유지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버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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