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체험단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.
처음엔 강남맛집 카페 같은 데 직접 공고 올려서 모집했거든요. 근데 신청자 거르고, 일정 조율하고, 후기 확인하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 레뷰로 넘겼어요. 편하긴 한데 한 회차에 15만원 넘게 나가니까 한 달에 두 번 돌리면 부담이 좀 되더라고요.
직접 모집은 비용은 아끼는데 품이 너무 들고, 플랫폼은 편한 대신 단가가 있으니... 딱 어느 쪽이 낫다 말하기가 애매해서요.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다를 것 같기도 하고.
혹시 두 가지 다 써보신 분 있으면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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