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킨케어 D2C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, 최근에 GA4 코호트 분석 돌려봤더니 신규 유입 후 3일 차에 재방문율이 확 꺾이더라고요. 그래서 그 시점에 맞춰 카카오 알림톡 리마인드 메시지 보냈더니 구매전환율이 기존 대비 약 18% 올랐거든요.
근데 저는 운 좋게 된 건지 이게 실제로 코호트로 이탈 구간 특정하는 게 D2C에서 효과적인 방법인지 잘 모르겠어서요. 비슷하게 써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간을 나눠서 활용하시나요?
저도 비슷하게 써봤는데 3일 차 꺾임은 D2C 스킨케어에서 꽤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— 첫 구매 고민 기간이랑 딱 맞물리는 것 같더라고요, 근데 저는 거기에 더해서 7일 차 코호트도 따로 끊어서 '아직 안 사셨죠?' 말고 '이 성분 이런 분께 잘 맞아요' 식으로 콘텐츠형 알림 넣었더니 효과가 조금 더 올라갔어요.
체체험단고수59분 전
18% 올랐으면 운이라기엔 너무 유의미한 수치 아닌가요, 근데 궁금한 건 코호트 기준을 첫 방문 기준으로 잡으신 건지 아니면 특정 페이지 도달 기준으로 잡으신 건지요 — 이게 달라지면 3일 차 시점 자체가 꽤 다르게 나와서 기준 설정이 중요하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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