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규모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운영 중이고 월 방문자는 스마트스토어 기준 800명 정도입니다.
카피 쓸 때 '혜택을 첫 문장에 박아라'는 말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. 그래서 상세페이지 상단 카피를 '지금 2개 사면 1개 무료'로 바꿨는데, 오히려 그 전달 전환율이 4.2%에서 2.9%로 빠졌어요. 2주 돌린 결과였고, 방문자 수는 비슷했습니다.
처음엔 당연히 혜택 먼저 보여주면 눈이 가겠지 싶었는데,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제품이 '왜 이걸 사야 하는지'가 아직 안 서있는 상태에서 혜택만 던진 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, 아닌가 싶기도 하고. 솔직히 왜 그렇게 됐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.
혜택형 카피가 오히려 역효과 났던 분 계신가요, 그게 업종 특성 때문인지 아니면 카피 위치나 순서 문제인지 어떻게 판단하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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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오가닉 스토어명의 경우엔 일반적인 검색엔진에 맞게 설정 해주시고 추가 원하시는 정보 전달을 하실 경우엔 광고전용상품명 변경을 통해 노출 하시는 방법도 있으실것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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