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작은 네일샵 운영하는데요, 솔직히 체험단 별 기대 안 하고 시작했거든요. 지인이 권유해서 그냥 한번 해보자 싶어서 네이버 인플루언서 체험단 3명 뽑아서 진행했는데, 그중 팔로워 2만 명 정도 되는 분이 써준 후기 하나가 진짜 제대로 터졌어요.
올라온 지 이틀 만에 예약 문의가 평소 주간 평균의 두 배 넘게 왔고, 플레이스 저장 수도 그 주에 확 올라가더라고요. 제가 직접 키워드 광고 돌릴 때랑 비교하면 비용 대비 체감이 훨씬 컸어요.
물론 3명 중 나머지 두 분 후기는 거의 반응이 없었기도 했고, 운 좋은 케이스인 거 알아요. 그래서 매번 이렇게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요.
다들 체험단 진행할 때 인플루언서 선정 기준을 어떻게 잡으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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