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작은 피부과 원장님 마케팅 도와드리는 중인데요, 작년에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한 번 돌려봤거든요. 시술 체험 조건으로 10명 모집했는데 후기 퀄리티가 천차만별이더라고요. 어떤 분은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진짜 꼼꼼하게 써주셨는데, 어떤 분은 그냥 시술 사진 두 장에 두 줄짜리 글 올리고 끝이었어요.
결국 플레이스 유입이나 예약으로 이어진 건 솔직히 3~4명 후기 정도? 비용 대비로 따지면 시술값만 해도 꽤 나가는데 ROI가 잘 안 잡혀서 원장님한테 설명드리기가 좀 민망했어요.
의료 쪽이 광고 규제도 있다 보니 체험단도 표현에 제약이 많고, 그냥 일반 식당이나 카페랑은 다르게 운영해야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. 다른 분들은 병원·의원 쪽 체험단 어떻게 활용하고 계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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