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4 세팅하고 두 달 동안 엉뚱한 걸 보고 있었습니다.
세션 수, 평균 체류시간, 이탈률. 숫자는 많은데 정작 '어디서 이탈하는지'를 안 보고 있었던 거죠.
실제로 달라진 건 퍼널 단계별 이탈 구간을 좁혀서 본 다음부터였습니다. 월 광고비 60만원 쓰던 소형 가구 쇼핑몰이었는데, 상세페이지 진입 후 장바구니 전환율이 2.1%에서 4.8%로 올랐습니다. 광고비는 그대로였고요. 다만 왜 정확히 그 구간이 문제였는지는 솔직히 아직도 100% 확신하기 어렵습니다. 히트맵 보고 버튼 위치 바꾼 게 맞긴 한데, 같은 시기에 상품 사진도 바꿨거든요.
GA4 + 마이크로소프트 클래리티 조합으로 행동 데이터 분석 후 개선 포인트 도출까지 진행합니다. 월 35만~70만원 선, 업종과 트래픽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.
광고 세팅이나 소재 제작은 저한테 맡기지 마세요. 데이터 읽고 가설 잡는 것만 합니다.
오픈카톡 프로필에 링크 있습니다. 업종이랑 현재 쓰는 툴 알려주시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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