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 간식 소규모 제조업체 운영하고 있고, 쿠팡에 입점한 지 8개월 됐습니다. 직원은 저 포함 2명이고 월 광고비는 쿠팡 로켓그로스 제외하고 수동 광고에만 35만 원 정도 쓰고 있어요.
처음엔 광고 없이도 자연 노출로 어느 정도 팔릴 거라 생각했는데, 현실은 달랐습니다. 광고 켜면 하루 평균 18~22건, 끄면 3~5건으로 뚝 떨어지더라고요. 그래서 광고를 멈출 수가 없는 구조가 돼버린 거 같고.
최근에 광고비 줄여볼까 해서 입찰가를 조금 낮췄더니 노출 자체가 확 줄어서 다시 올렸습니다. 리뷰는 지금 87개에 평점 4.8인데, 이 정도면 자연 검색에서도 어느 정도 버텨줄 거라 생각했거든요. 근데 광고 의존도가 전혀 안 줄어드는 느낌이에요.
리뷰 수나 평점이 쌓이면 자연 노출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, 쿠팡에서는 그게 생각보다 연결이 안 되는 건지, 아니면 제가 다른 걸 놓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서요. 리뷰가 어느 정도 쌓인 상품도 광고 없이는 노출이 안 잡히는 게 쿠팡에서는 당연한 구조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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